• 리뷰
  • 리스트
  • 구매
익명의 밤
글쓴이
서동욱 저
출판사
민음사
출판일
2010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서동욱

벨기에 루뱅대 철학과에서 들뢰즈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계간 《세계의 문학》 등에 시와 비평을 발표하면서 시인·문학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저서로 『차이와 타자』, 『들뢰즈의 철학』, 『일상의 모험』, 『철학연습』, 『생활의 사상』, 『타자철학』, 비평집으로 『익명의 밤』, 엮은 책으로 『싸우는 인문학』, 『미술은 철학의 눈이다』, 『철학의 욕조를 떠도는 과학의 오리 인형』, 『한 평생의 지식』(공편), 『스피노자의 귀환』(공편), 시집으로 『랭보가 시쓰기를 그만둔 날』, 『우주전쟁 중에 첫사랑』, 『곡면의 힘』, 엮은 시집으로 『거대한 뿌리여, 괴기한 청년들이여』(공편), 『별은 시를 찾아온다』(공편), 『온몸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공편), 역서로 들뢰즈의 『칸트의 비판철학』, 『프루스트와 기호들』(공역), 레비나스의 『존재에서 존재자로』 등이 있다. 루뱅대학, 어바인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등에서 방문 교수를 지냈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 방문 작가를 지냈다. 한국프랑스철학회장을 역임했다. 서강대 철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계간 《철학과 현실》 편집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현직 철학교수가 전문적인 철학적 견지에서 쓴 최초의 비평서인 서동욱 교수의 『익명의 밤』이 출간 되었다. '익명성'이라는 화두를 중심으로 어느 때보다 풍요로우면서도 난해한 것으로 이름 높은 최근 의 한국 시들을 다루며 시가 익명성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익명성이 시를 어떻게 탄생시키는지에 대한 치열한 모색이 담겨있다.

이전과는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2000년대 우리 시를 현장에서 다루며 최첨단의 철학적 사유와 우리 문학의 가장 새로운 현상을 접목시켜 바라보는 이 의미 있는 작업을 통해 독자는 생경하고 낯선 현대 시와 그 시인들을 새로운 각도에서 이해함과 동시에 한국 시의 새로운 지평을 내다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