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의 말버릇 수업
글쓴이
박자숙 저
출판사
한언
출판일
2010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박자숙

전라북도 전주에서 태어나 원광대학교 도시계획공학과를 졸업해 직업학교에서 부원장으로 오랫동안 근무했다. 저자는 부모가 행복한 인생을 살아야 자녀도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는 소신을 갖고 직장생활을 해왔으며, 본인은 직장생활로 아들은 기숙사 생활로 바빠 긴 시간 대화할 수 없었던 이유로 엄마의 마음속 응원을 담아 아들에게 3년간 교육적인 내용의 편지를 써 보냈다.
아들의 행복을 위해 엄마의 욕심을 버리고, 자신이 원하는 교사가 되기 위해 명문대를 포기하고자 하는 아들의 소신을 지지해주었다. 그 덕에 아들은 현재 교대에서 행복한 대학 새내기 시절을 만끽하고 있다. 이런 엄마를 둔 아들은 엄마가 자신의 삶 한가운데에 있었기에 10대를 무사히 넘길 수 있었다고 이야기한다.
인터넷과 휴대전화로 또래집단과의 의사소통에는 익숙하지만 부모와의 대화는 더욱 단절되어가고 있는 요즘 아이들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먼저 다가서야 하고, 꼭 충고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자녀의 마음이 다치지 않도록 부드럽게 충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자기계발을 위해 그림을 그려온 저자는 현재 전시회 등을 통한 그림 작업에 몰두하고 있으며, 어린이 인성교육 및 창의성 계발을 위한 어린이 교실에서 미술부분을 담당하는 등 직장생활의 노하우를 살려 올바른 자녀교육의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서로는 『엄마의 이름으로 너의 꿈을 응원한다』, 『이럴 땐 이런 책을 읽어라』, 『좋은 하루 되세요』 외에 다수의 산문집이 있으며, 서양화가로 다수의 입상경력과 전시경력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우리아이를 빛나게 하는 금쪽같은 한마디 VS 우리 아이를 고통스럽게 하는 한마디

저자가 말하기를 이 책은 무척이나 단순한 한가지 원칙에 기초하고 있다고 밝힌다. 엄마의 말은 아이들의 마음에 그대로 스며든다는 원칙이다. 덧붙여, 엄마의 사랑이 듬뿍 담긴 금쪽 같은 한마디로 아이와 엄마의 관계는 달라질 것이며, 많은 엄마들이 이 책을 통해 '한마디 말'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이에게 축복을 주는 말을 실천하기를 권한다.

사랑하는 마음을 진솔하게 전하는 것은 자녀교육의 기본이다. 부모가 따뜻한 사랑을 충분히 주고 부모자식간에 신뢰 관계가 확고하다면 자녀교육의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아이들은 보석과도 같아서 잘 갈고 닦으면 빛을 내는 찬란한 빛을 내게 된다. 『엄마의 말버릇 수업』은 마음속에 갖고 있는 사랑에 비해 표현이 서툰 부모, 건강하고 바르게 아이를 키웠으면 하는 부모에게 많은 가르침을 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