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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회의의 정체
글쓴이
아오키 오사무 저
출판사
율리시즈
출판일
2017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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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아오키 오사무

저널리스트이자 논픽션 작가. 교도통신사共同通信社의 사회부, 외신부를 거쳐 서울 특파원 등을 지냈고 2006년에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일본의 공안 경찰』 『교수형』 『유아등: 두 개의 연속살인사건』 『저항의 거점에서: 아사히 신문 ‘위안부 보도’의 핵심』 『르포 납치와 사람들: 구조회, 공안경찰, 조총련』 『아오키 오사무의 저항의 시선』 『르포 국가권력』 등을 출간해온 저자는 권력을 견제하는 언론인의 역할을 강조해온 반골 저널리스트다. 특히 이 책 『일본회의의 정체』는 관련 인물들을 샅샅이 밀착취재하고 사실관계를 철저히 추적 확인한 결정판으로, 최근 출판 붐을 이룬 ‘일본회의’ 관련 서적 중 최고라는 평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아베 신조의 군국주의의 꿈, 그 중심에 일본회의가 있다!

언론의 금기를 깬 반골 저널리스트의 용감한 취재
일본 최대 풀뿌리 우파조직 ‘일본회의’의 진실을 밝히다
일본 아마존 신서부문 1위, 사회/정치 분야 1위

‘불가역적’이라는 단어를 찾아보게 만들었던 한일위안부협상, 독도 소유권 주장, 그리고 혐한 시위.
언제부턴가 일본과의 갈등 관련 뉴스에는 매번 같은 장면이 반복된다. 역사 왜곡을 근간으로 하는 막말, 부정, 고집, 증오, 선동……. 아베 정부 이후 그 도를 더해가고 있는 일본의 행보는 도대체 그들의 의식세계에 무엇이 버티고 있는지를 의심하게 만든다.

교도통신 서울특파원을 지낸 저널리스트 아오키 오사무가 쓴 『일본회의의 정체』는 그것을 이해하는 단초로 ‘일본회의’를 겨냥한다. 현재 아베 내각의 각료 19명 중 15명이 속해 있는 조직, 일본의 개헌 움직임을 이해하는 출발점인 동시에 우경화의 종착점. 저자는 냉정하고 객관적인 눈으로 일본회의의 성립과정과 발자취, 작동방식과 현재까지의 활동상황을 밀착 취재함으로써, 일본을 움직이는 거대한 실체인 일본회의의 전모를 밝혀낸다. 관련서 중 독자들로부터 ‘가장 신뢰할 만한 결정판’이라는 평을 받은 화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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