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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크레스트 전기 2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소미미디어
출판일
2017년 8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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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나는 강해지겠어.”
용사이자 마왕인 자가 잠든 곳에서 파란이 일어난다!

혼돈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대륙. 함께 꿈을 좇는 기사 테오와 마법사 시르카의 다음 싸움터는 환상시연합의 요충지 아르투크. 여기에는 태고적 시대, 극대혼돈기의 영향이 진하게 남아있었다. 마녀, 늑대인간, 흡혈귀, 그리고 오래된 재앙의 전설 ――
아르투크의 깊고 어두운 숲에는 재앙을 불러일으켰다는 자, 검은 마녀가 몰래 숨죽이고 있었다. 마녀는 계속해서 이어져온 이상을 성취하기 위해 꿈틀거리며 연합과 동맹의 전란을 이용한다.
“질서의 결정 ‘성인’ ―― 이것이야말로 내가 원하는 것.”
테오, 시르카에게 제시된 진실의 세계. 사람들의 선택은 질서인가, 아니면 혼돈인가. 급전개의 일대 전기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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