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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 1
글쓴이
한기채 저
출판사
위즈덤로드
출판일
2010년 12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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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기채

그는 ‘밭에 감추인 보화’(마 13:44)의 비유를 자신의 간증으로 삼고 사는 사람이다. 불신자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예수님을 만나고 난 후, 그분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바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기 때문이다.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가족을 모두 구원하셨을 뿐 아니라, 그의 생애를 복되고 아름답게 해주셨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윤리학(Th.M.)을 전공하고, 군목으로 40개월을 전방에서 복무한 후, 미국 밴더빌트 신학교(Vanderbilt Divinity School)에서 사회윤리학 석사(M.T.S.), 밴더빌트 대학원(Vanderbilt Graduate School)에서 사회윤리학으로 박사학위(M.A.&Ph.D.)를 받았다. 미국에서는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귀국 후에는 서울신학대학교 교수, 한국기독교윤리학회 회장, 총회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중앙성결교회를 담임하면서 서울중앙신학원 원장, 서울 횃불회 회장, 네팔코리아 국제대학교 총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한국성결교회연합 대표회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너를 어떻게 포기하겠느냐」, 「삶을 변혁시 키는 책 읽기」(이상 두란노), 「산상수훈, 삶으로 읽다」,「습관, 신앙을 말하다」, 「하나님의 리더 세우기」, 「부부축복기도문」, 「자녀축복기도문」, 「태아축복기도문」, 「요한복음, 삶으로 읽다」(토기장이), 「지명을 읽으면 성경이 보인다」(전 5권, 위즈덤로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성경 속 그곳에서 일어난 의미 있는 사건들을 입체적으로 이해한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장소에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그리고 그 장소의 지명에는 얽힌 사건이 있고, 이야기가 있다. 이 책은 성경 속 주요 지명을 통해 이스라엘의 역사와 구약의 주요 사건들을 풀어내면서 입체적으로 성경을 읽어내는 지명강해서이다. 성경에 나오는 지명들은 대부분 그곳에서 일어난 의미 있는 사건들을 설명하고 있는데, 성경의 지리를 아는 것이야말로 성경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지름길인 것이다.

저자는 지명에 대한 구체적인 지리적, 역사적, 문화적 해설을 통해 관념적, 이론적으로만 이해해 오던 성경을 현장감 있게 전달해준다. 또한, 성경의 지명 설명과 함께 삽입된 명화와 사진 그리고 지도들은 쉽고도 재미있게 성경을 풀어주는 시청각 자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인문 교양서로서 성경을 역사적, 문화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독자, 깊이 있는 이해를 통해 성경을 배우고 싶은 기독교인, 구약의 메시지를 재미있고 통찰 있게 설교하려는 신학생 및 목회자들의 폭넓은 성경의 이해에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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