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실제로 일어났던 전쟁이나 관련 무기들을 알아보고 전쟁에서 패전헀던 국가들의 이유를 논리적으로 알아보는 책이다. 작전, 전술편 그리고 항공편, 해상편 등 다양한 각도에서 전쟁기술을 조망하고 상황시에 필요되는 무기들을 알아보면서 전쟁에서의 실패 요인을 되짚어 본다. 또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작전이 무산되거나 부대 안에서의 조화가 이뤄지지 않아 패망했던 과거를 발판으로 미래에 벌어질 상황을 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군관계자나 이해 종사자들에게 유용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