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세상에 나가 보고 싶어.
노틀담 성당의 종지기 콰지모도는 반만 사람이라는 뜻의 이름처럼 아주 못생긴 꼽추였어요. 마을의 축제 날 콰지모도는 바깥세상에 나가보기로 했어요. 과연 콰지모도는 사람들과 어울려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디즈니 리틀 클래식 북 시리즈」에서는 누구나 꼭 읽어야 할 명작으로 손꼽히며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세계 고전 동화들을 모두 만날 수 있어요. 4~6세 유아들의 독자 연령에 맞게 내용을 각색했을 뿐만 아니라 아이 손에 쏙 잡히는 크기로 아이들이 더욱 편하게 그림책을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