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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 아기 토끼
글쓴이
존 버틀러 저
출판사
아이즐북스
출판일
2010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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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버틀러

1952년 영국 켄트 주에서 태어나,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며 자랐다. 미국에 있는 어린이 교육 콘텐츠 회사인 세서미 스트리스 사와 《타임》 잡지사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일했다. 자연과 야생 동물을 사랑하고 어린이들에게 자연과 환경, 동물의 소중함을 전달하고자 힘쓰고 있는 작가이다. 1979년부터 어린이책을 만들어 왔고, 자연과 야생 동물을 사진보다 생생하고 부드러운 세밀화로 그려오고 있다.

1994년 영국 어린이책상(The Children’s Book Award), 1997년에 세필드 어린이책상(The Sheffield Children’s Book Award), 2004년과 2005년에는 영국 북트러스트가 선정한 가장 뛰어난 아기 그림책상(Booktrust Early Years Award for Best Baby Book)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작품으로는 『다 같이 자장자장』, 『쉬, 내 작은 아가야』, 『우리가 잠든 사이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유아
책장을 넘기면 그림이 스스륵 바뀌는 깜짝 변신 그림책!

어둡고 캄캄한 밤이 무서운가요? 호기심 많은 아기 토끼 버니도 어두운 밤이 무섭대요. 하지만 버니가 캄캄한 밤이 좋은 이유를 발견했어요. 그게 무엇일까요? 깊은 밤 숲 속에서 동물 친구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아기 토끼 버니의 좌충우돌 신나는 모험이야기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존 버틀러의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로 그려져 있는 책입니다.

책장을 열면 그림이 스르륵 요술처럼 바뀌며 사슴, 다람쥐, 여우, 올빼미 등 숲 속 동물들이 한마리씩 나타납니다. 그리고 밤이 무섭지 않은 이유를 한 가지씩 이야기 해줍니다. 마법처럼 재미나게 변하는 그림을 보며 아이들은 흥미를 느끼며 밤은 어둡고 무서운 것만은 아니란 것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귀여운 동물의 눈을 직접 마주보고 있는 듯 착각을 일으킬 만큼 생생하고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게 도와주고, 의성어와 의태어가 담긴 문장들을 통해서 여휘력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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