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는 체력은 물론 아이의 대뇌를 자극하여, 머리 좋은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손과 뇌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어렸을 때부터 손을 움직이는 것은 대뇌에 좋은 자극을 주고 또 리듬감각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놀이와 운동은 두뇌를 명석하게 하는 이론에 바탕을 둔 저자의 체험적 놀이는 영재 육아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와 스포츠를 즐기면 머리가 좋아지는 이유를 잘 설명해주고 있다. 또한 놀이와 스포츠를 통해서 손재주와 반사신경, 민첩성, 순발력, 집중력, 판단력, 주의력, 추리력, 기억력 등 전반적인 대뇌활동을 촉진시키고, 적극성과 도전정신, 논리력과 사회성, 창의력과 결단력 등의 성격 개조는 물론 몸의 질환을 고치는 이유까지 운동방법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