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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있었다
글쓴이
앨런 웨버 저
출판사
엘도라도
출판일
201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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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앨런 웨버

그를 가장 잘 아는 지인의 말에 따르면, 앨런 웨버는 기발하고도 현명하고(월요일과 수요일), 사려 깊으면서도 도발적이고(화요일과 목요일), 뜬금없는 듯하지만 창의적(금요일과 토요일)이라고 한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쉰다. '패스트 컴퍼니'의 공동설립 편집자이고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서는 편집장과 편집이사를 역임했다. 미국정부, 주정부, 시정부에서 연설문 작성과 혁신정책 분야를 담당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별 의미는 없지만 근사하게 들리는 ‘글로벌 탐정(global detective)’이라는 칭호로 자기 자신을 부르고 있다. 그의 인생 최고의 순간은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함께 배팅 연습을 하고 플라이 볼을 잡으면서 보냈던 어느 해 여름과, 일본에 처음 갔을 때 “브루스 윌리스 같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라고 한다. 건축사이자 가구제작자인 프랜시스 디모즈(Francis Diemoz)와 결혼했고, 아들 애덤과 딸 아만다는 그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아이들이다. 이메일 주소는 alan@rulesofthumbbook.com이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시공을 초월해 인생을 관통하는 보편적 철학
행복한 인생에 대한 답, 그 52가지 이야기


40여년간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와 자신의 회사 '패스트 컴퍼니'에서 일을 하며 세계적으로 유명한 지도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잘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기업가들도 만났으며, 노벨상 수상자, 지역사회 활동가, CEO, 영적지도자, 농구코치와 소설가, 경영사상가, 선출직 관료 등을 만났던 저자 앨런 웨버는 그들을 만날 때 꼭 3x5 인치 카드를 가지고 다녔다.

그들 하나하나를 만나며 배운 교훈을 그 카드 한장 씩에 적어두었던 저자는 그중 52개의 카드만을 추려냈다. 그 52개이 내용이야은 저자 스스로도 많은 교훈을 얻었고, 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 법칙들이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있었다』는 52개의 카드를 정리한 책이다. 앨런 웨버는 경험을 소중한 깨달음으로 연결시키고 급변하는 세상과 맞서 당당하게 ‘나’로 살아가도록 해줄 소중한 인생법칙을 이 책의 52가지 카드를 통해 소개한다. 흥미로운 갖가지 일화와 각 분야 대가들의 생생한 언급, 저자 나름의 통찰이 맛깔스럽게 어우러져 있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그들의 심오한 진리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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