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원하는 웬만한 레시피는 이 책 한권에 들어있다
베이킹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블로그에서 '슬픈 하품'이란 닉네임을 자주 접했을 것이다.' 600만명이 그녀의 블로그를 찾는 이유는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베이킹을 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가 증명하고 있다. 이제 하루 세끼 식사를 고집하던 시대는 먼 옛날 이야기이다. 간식, 디저트로 접근하던 베이킹이 이제 브런치, 러너라는 이름으로 우리의 식생활 속에 깊이 들어왔다. 그러한 흐름에 따라 맛과 건강 둘다 만족시키는 그녀의 『웬만한 건 다 만들어 먹는 소문난 베이킹』이 발간되었다.
한가지 재료로 똑똑하게 멀티베이킹하는 방법, 칼로리를 반으로 줄인 채소 베이킹, 소문난 그녀의 선물세트와 홈베이커리와 잘 어울리는 음료&디저트까지 제대로 정리했다. 이 책 한 권이면 빵부터 케익, 쿠키, 주스까지 만들 수 있다. 이제 수많은 베이킹 도서 속에서 방황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 한권에 빵부터 케익, 쿠키, 주스까지 웬만한 것이 다 들어있기 때문이다. 한끼를 먹더라도 배부르기 보다는 맛있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똑똑한 베이킹 비법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