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광활한 미지의 세계로 시야를 넓혀보자
문명의 세계 역사의 키워드는 '정복'이다!
역사의 길을 걷다 보면, 거대한 제국들의 문 앞에 다다르게 된다. 페르시아 제국, 마케도니아 제국, 로마 제국, 훈 제국, 비잔틴 제국, 아라비아 제국, 오스만 제국 등이다. 『역사를 결정한 대정복 8장면』에는 이 제국들의 흥망성쇠와 그 속에서 한 시대를 풍미하며 세계를 주름잡은 영웅들의 이야기를 '정복'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나간다. 정복과 전쟁, 그에 따른 문명의 교류는 세계 역사의 큰 줄거리이다. 그리고 영웅들의 화려한 등장과 함께 건설된 고대 문명 도시는 지금까지도 경제 중심 도시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결국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도 그때와 다르지 않다.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살아 있는 거대한 제국들은 무섭게 팽창했다가 정복 전쟁으로 인해 한순간에 폐허가 되는 참혹한 역사를 반복했다. 페르시아 건국의 아버지' 키루스, 세계의 끝을 확인하고 싶었던 알렉산드로스, 다리우스 대왕의 창, 아우구스투스의 불멸의 업적, 이슬람교를 창시한 무함마드 등 역사의 영웅들과 이들이 만들어간 거대제국의 화려한 문명 그 참혹하고도 위대한 역사를 결정한 대정복의 8장면을 함께 하며 세계사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