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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촌일기
글쓴이
이계진 저
출판사
조선앤북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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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계진

이계진은 1946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났다. 고려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군 입대 전 1년간 고향에서 국어 교사로 일했다. 1973년 한국방송공사 공채 1기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하여 30년 간 활동을 했다. 평생 이상으로 삼고 있는 선비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정치에 입문하여 2004년부터 2010년까지 재선 국회의원으로 의정활동을 했다. 2010년 강원도 도지사 후보로 출마를 했으나 성공하지 못했다. 정치인의 옷을 벗고 자연인으로 돌아와 지금은 ‘장미꽃 손자’를 사랑하는 할아버지로, 주말농부로 살고 있다.

저서로는 『뉴스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딸꾹!』『사랑을 주고 갈 수만 있다면』『남자도 가끔은 옛사랑이 그립다』『정말, 경찰을 부를까?』『이계진이 쓴 바보화가 한인현 이야기』『이계진이 만난 아름다운 사람들』『주말농부 이계진의 산촌일기』등의 수필집과 소설『솔베이지의 노래』가 있다. 『아나운서 되기』는 아나운서 지망생뿐만 아니라 많은 방송인들이 방송 언어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83 한국방송대상(MC부문)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흙과 땀으로 빚은 15년 인생 수상집

아나운서로 활동하다 정치인으로 변신하고, 또 정치인으로 활동하면서 농사를 지으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주말농부 이계진, 그의 농사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이다. 그와 그의 가족의 15년 산골생활을 따뜻한 자기사랑의 시각으로 이야기한 수필이자 소중한 우리 가족의 삶의 기록이다. 중풍 노모와 몸이 약한 아내를 위해 시작한 그의 아름답고 신나는 산촌 이야기가 여기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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