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와 독도로 함께 떠나요
우리나라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 겁니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는 이웃이 있기 때문에 누군가가 곁에서 ‘독도는’ 이라고 말하면 곧 바로 ‘우리 땅’ 이라는 추임새가 따라 붙을 정도입니다.
그러면 우리 울릉도와 독도로 떠나볼까요? 마다할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더욱이 가지 못할 거라는 사람도 없을 겁니다. 우리나라 사람이면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갈 수 있지요. 왜 그럴까요? 우리 땅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