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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올해의 책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글쓴이
주진우 저
출판사
푸른숲
출판일
2017년 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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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진우

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IN>의 창립 멤버로 합류했으며 청와대, 검찰, 조폭, 삼성 등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무수한 특종 보도와 의혹 제기로 인해 100여 차례의 고소·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를 진행 중이며, 주요 저서로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 <주기자의 사법활극> <주기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돈의 신’ vs. ‘악마 기자’
잡힐 때까지 쫓는다,
막대한 돈이 잠들어 있는 저수지를 찾아서

우리 사회 각종 비리를 탐사하고 취재해온 [시사IN]의 주진우 기자가 쓴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가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출간되었다. 주진우 기자는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에 이명박이 서울특별시장, 대한민국 대통령 자리에 앉아 ‘해드신’ 그 돈을 숨겨놓은 저수지를 찾아, 일본·홍콩·싱가포르·미국·캐나다·스위스·독일·케이맨제도 등 전 세계 곳곳을 발로 뛰어온 10년을 담았다. 그는 이건희와 전두환의 비자금을 찾아준 적이 있고, 일찍이 이명박에게 두 개의 특검(BBK·내곡동 사저)을 선물했다.

지난 10년 동안 이명박의 비자금을 좇는 취재는 거의 실패의 연속이었지만 주진우 기자는 이제, 드디어 약간은, 그 실체에 가까워졌다고 밝힌다. 돈 앞에서는 사랑도, 자식도 없는 이명박이 그토록 사랑하는 돈을 빼앗고, 검찰청 포토라인에 세울 ‘MB구속도로의 설계도는 이미 나왔다’고 한다. 주진우 기자는 어떻게 접근해 무엇을 보았을까, 그리고 어떤 근거로 무엇을 증명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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