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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의 미래
글쓴이
카라 플라토니 저
출판사
흐름출판
출판일
2017년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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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카라 플라토니

과학 전문기자인 그녀는 2009년부터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대학원에서 강의를 시작해 보도와 서사적 글쓰기를 주제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대학교가 운영하는 지역뉴스 웹사이트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더 필드 트립 (The Field Trip)]이라는 팟캐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그녀는 과학원리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작용하는지 청취자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비영리 환경단체 에콜로지 센터(Ecology Center)의 잡지 《터레인(Terrain)》의 수석편집자로 활동했고, 주간지 《더 이스트 베이 익스프레스(the East Bay Express)》에서 8년간 전속기자로서 과학, 기술, 의학, 인터넷 등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수준 높은 기사를 기고했다. 에버트 클라크/세스 페인 어워드(Evert Clark/Seth Payne Award)를 비롯해 과학전문기자로서 여러 차례의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 현재 캘리포니아 오클랜드에 거주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 관장,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 강력 추천!
저명한 과학 저널리스트가 신체의 감각과 뇌의 관계를 최신 인지과학을 통해 밝힌다!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냄새를 맡고, 우리는 신체의 감각을 통해 세계를 인식한다. 이 모든 감각과 인식을 주관하는 것이 바로 1.4킬로그램의 뇌다. 그렇다면 뇌는 어떠한 원리로 외부의 감각을 받아들이고 다시 우리에게 전달하는 것일까?

이 책의 저자 카라 플라토니는 젊은 과학기자에게 수여하는 에버트 클라크/세스 페인 어워드를 비롯한 다수의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에서 보도와 서사적 글쓰기를 가르치던 그녀는 이 책의 집필을 위해 학교를 떠나 3년 동안 미국, 독일, 영국, 프랑스를 누비며 관련 자료를 취재했다. 그녀는 외부 세계와 접촉하는 동안 인간의 뇌 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뇌의 인식능력에 한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을 감지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거나 그 방식을 바꿀 수 있는지에 의문을 품었다. 그녀는 신경과학자, 공학자, 심리학자, 유전학자, 외과의사, 트랜스휴머니스트, 미래학자, 윤리학자, 요리사, 조향사 등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방대한 자료를 수집했고, 그 결과를 이 책에 녹여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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