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기도의 유익함을 깨우쳐주고 기도 습관을 길러주는 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익숙한 명작동화를 기도에 초점을 맞춰 재구성했습니다. 명작동화에 종종 등장하는 기도하는 장면을 부각시켜 아이에게 친숙한 그 인물이 기도의 사람이고, 그 인물을 따라 기도를 하자고 이야기합니다. 아이에게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자연스러운 입말체를 통해 따뜻한 마음으로 동화를 읽을 수 있게 합니다. 동화 한 편이 끝날 때마다 동화 속 인물이 그랬던 것처럼, 아이가 직접 기도할 수 있도록 기도문을 수록했습니다. ‘기도’라는 키워드를 가지고 재구성되었지만, 명작동화가 가지고 있는 본래의 교훈은 잊지 않습니다. 그리고 동화가 누구의 작품이며, 언제 쓰여진 책인지 등의 정보 팁을 함께 실어 유익한 정보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