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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리터 습관
글쓴이
와타요 다카호 저
출판사
동아일보사
출판일
2010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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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타요 다카호

1970년 지바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하고 도쿄여자의과대학교 소화기질병센터에 들어갔으며, 1973년 미국 텍사스대학교 외과교실(J.C.톰슨 교수)에서 소화관호르몬을 연구하였다. 귀국 후 도쿄여자의학대학교 조교수, 도립 에바라병원 외과부장, 도립 오쓰카병원 부원장, 지바대학교 의학부 임상교수를 거쳐 현재 산아이병원 의학연구소 소장, 토웜 고에도병원 원장, 니시다이클리닉 원장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왜 암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늘고 있는가』, 『병원에서 받는 검사』, 『암 치료, 잠깐!』 , 『암을 없애는 식재료별 레시피 완전판』 , 『암 재발을 막는 완전식』,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하루 2리터 습관』, 『암 체질을 바꾸는 기적의 식습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투병 중인 암을 이기고 암 체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갓 짜낸 주스의 비밀

『하루 2리터 습관』은 일본 소화기 외과 최고 권위자이자 암 식이요법으로 이미 여러 권의 책을 낸 바 있는 와타요 다카호 박사의 주스 요법을 정리한 책이다. 그는 현재 암에 걸렸거나 건강한 사람 모두의 몸 속에 있는 암 세포의 확산을 막기 위해 많은 양의 신선한 야채와 과일 섭취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그리고 그 대량의 야채와 과일을 가장 효과적으로 먹을 수 있는 방법으로 '갓 짜낸 주스'를 권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은 하루 0.6리터, 암 투병 중인 사람은 1.5~2리터를 매일 꾸준히 마시면 그 효과가 100일 후 눈에 띄게 나타난다. 실제로 그의 진료실을 찾은 사람들 중에는 병원에서 몇 개월밖에 살지 못한다고 진단 받은 말기 암 환자가 완치된 사례도 여럿 있었다.

이 책은 단순히 재료에 관한 레시피를 말하는 요리책이 아니라 와타요 박사가 오랜 기간 수많은 암 환자들의 식이 트렌드와 치료 과정을 꾸준히 연구하고 그것을 실제 식생활에 접목시키면서 효과를 분석, 검증된 정보만을 담고 있는 책이다. 이 때문에 평소 주스를 좋아하지 않던 사람도 읽고 나면 고개가 절로 끄떡여질 만큼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이 책에는 먹으면 몸에 좋은 재료와 영양 정보, 다양한 주스법 등 그 실천을 도와주는 방법들이 세세하게 담겨있다. 누구에게나 좋은 습관을 만들어주는 건강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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