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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집어라
글쓴이
그렉 로리 저
출판사
NCD
출판일
2010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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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그렉 로리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 소재, '하비스트 크리스천 펠로우십Harvest Christian Fellowship'의 담임목사이다. 그는 마약에도 손을 대는 등 방황하던 청소년 시절을 보내다가 고등학생 때 '갈보리 채플'에서 주님을 만나 척 스미스 목사에게 양육을 받았다. 열아홉 살 때, 우연찮은 계기로 30명이 참석하는 성경공부 모임을 인도하면서 목회에 첫발을 들여놓게 되었는데, 오늘날 그 작은 모임은 무려 4만7천6백여 명이 예배드리며, 매년 새로 결신하는 성도가 4천7백여 명에 이르는 대형교회로 성장했다.

또한 복음전도자로서 그는 매해 전국적으로 추수전도대회Harvest Crusades라는 복음전도대회를 열고 있는데, 1990년 이래로 무려 4백만 명 이상이 참석했고, 346,100명 이상이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했다. 5만 명의 성도 중에 60%가 전도를 통해 처음 교회에 나왔고, 전체의 25%가 다양한 사역에 적극적으로 활동한다는 점은 그의 복음전도가 균형 잡히고 역동적이며 건강하다는 반증이다.

그의 설교는 현대적이면서도 풍부한 유머와 함께 청중의 필요를 잘 헤아리기에 다양한 나이와 계층을 파고들어 그들의 영혼을 흔들어 놓는다. 빌리 그레이엄 목사가 그를 가리켜 "오늘날 미국에서 그렉 로리보다 설교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평했을 정도다. 로리 목사는 매일 국제적으로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새로운 시작A New Beginning'의 명강사이며, 빌리 그레이엄 전도협회의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최고의 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복음, 이렇게 전하자』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30명으로 시작한 성경공부 모임이 5만 명 교회로 성장한 기적의 스토리!

『세상을 뒤집어라』은 오직 성경 원리에 충실했을 때 5만 명으로 급성장한 미국 10대 교회 <하비스트 펠로우십>의 부흥 스토리를 담고 있다. <하비스트 펠로우십>의 담임목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그렉 로리는 갈보리 채플 척 스미스 목사의 계보를 잇는 강해설교자이자 전도자로 미국을 대표하는 교회의 영향력 있는 지도자이다. 그렉 고리는 오늘날의 교회가 어떻게 복음을 전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고 있는 사람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교회가 하나님의 원래 계획하신 견고한 기초에서 시작할 때 얼마나 찬란하게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삶을 통해 목회하는 목적이 오직 '주님'이어야 함을 알려준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목회자와 교회가 오직 주님 안에 거하기를 원하신다. 영향력이나 성장은 교회가 오직 주님 안에 거할 때 그분이 맺으시는 열매일 뿐이다. 이 책은 성장을 갈망하는 교회들에게는 그 목표가 주님으로부터 온 생명의 갈망인지를, 이미 성장하고 있는 교회들에게는 그 성장이 진정으로 주님으로부터 온 성장인지를 돌아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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