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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물을 통해 본 세계사
글쓴이
하비 래클린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1997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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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하비 래클린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졸업 후에는 음반제작사에서 근무하다가 우연히 노래 워크샵에 참가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출판 작가의 길로 방향을 전환하게 된다. 음반에 관한 기사와 책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에 수백 회 출연했고, '뉴욕 타임스', '작가, 법, 그리고 질서'지 등에 기고했다. 뮤직 저널리즘 부문에서 비평가들의 가장 영예로운 상인 ASCAP-딤즈 테일러 상을 받았으며, 뉴욕 주 펄처스에 있는 맨해튼빌 칼리지 음악과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히스토리 채널의 인기 시리즈인 'History's Lost and Found'에 방영된『루시의 뼈들, 신성한 돌들, 그리고 아인슈타인의 뇌』,『점보의 가죽, 엘비스의 차, 그리고 부처의 치아』등의 저서가 있으며 『스캔들 미술사』는 미술과 음악, 역사를 아우르는 그의 인문학적 전문성을 보여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나폴레옹은 죽어서 무엇을 남겼을까?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뇌는 보통 사람들과 어떻게 다른가? 유명한 인물들에 얽힌 이야기나 엉청난 역사적 배경을 지닌 것, 별나고 엉뚱한 것, 불가사의하고 기묘한 내력을 갖는 세상의 유물들이 총집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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