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된 신앙을 극복하고 도약으로 인도하는 세 의자의 원리
일반적인 예상과 달리, 세상에서 가장 불행하고, 절망적이며, 심각한 스트레스와 환멸감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비그리스도인들이 아니다. 바로 세상과 타협하는 그리스도인들이다. 이들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과 그분의 인도하심을 거부하고 세상과 타협하다가 결국 파멸과 절망의 나락에 떨어지고 만다. 살다보면 우리는 여러 가지 문제에 부딪히게 된다. 그리고 그때마다 우리에게는 영적 도약의 경험이 필요하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으로 인생의 고비를 넘을 때 비로소 우리는 한 단계 더 성숙한 신앙을 갖게 된다.
이 책은 세 의자의 원리를 바탕으로 삶에서 의미 있는 변화와 영적 도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여기에서 첫째 의자는 그리스도께 헌신한 상태, 둘째 의자는 세상과 타협하는 상태, 셋째 의자는 그리스도와 대립하는 불신앙의 상태를 나타낸다. 이 책은 세 의자의 원리에 비추어 현재 우리가 어느 의자에 앉아 있는지, 결혼 생활과 자녀 양육과 하나님과의 관계 가운데 어느 부분에서 도약이 필요하며, 어떻게 그러한 도약을 이룰 수 있는지 알려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