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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현대만화사 1945~2009
글쓴이
박인하 외 1명
출판사
두보북스(Doobo books)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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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인하

만화평론가이자 서울웹툰아카데미 이사장이다.
만화를 보며 자랐다. 《소년중앙》, 《새소년》, 《어깨동무》 그리고 《보물섬》까지 한국만화잡지를 탐독했다. 중학교에 들어가 1980년대 만화의 르네상스를 맞이했고, 이현세와 허영만, 김혜린, 신일숙의 팬이 되었다. 삼촌의 서가에서 고우영의 극화를 봤고, <선데이서울>에서 박수동과 방학기를 만났다. 1995년 《스포츠서울》 신춘문예 만화평론 부문에 당선되어 이후 꾸준히 만화평론을 계속해 왔다. 연구, 만화전시기획, 컨설팅, 스토리, 만화교육과 관련하여 활동하고 있다. 2002년부터 2020년까지 청강문화산업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2020년 9월부터 웹툰대안교육기관 서울웹툰아카데미(swa) 이사장으로 재직 중이다.만화의 숨겨진 역사를 찾아내는 일을 스스로 ‘만화금석학’이라 부르며 즐겨 한다. 2023년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사, (사)한국만화가협회 부설 만화문화연구소 연구위원, 웹툰자율규제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30여 권의 단독 저서와 공저를 집필했다. 최근 저서로 〈시대를 읽는 만화〉, 〈지금은 이런 만화〉, 〈관계와 계보로 읽는 한국 만화 역사〉가 있고 공저로 〈웹툰 입문〉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만화/라이트노벨
해방이후로부터 현재까지의 만화역사를 시대별로 정리해놓은 만화역사서. 해방이후 복각되거나 창간된 신문과 잡지 속의 만화부터 만화방 만화, 보물섬으로 시작된 만화전문잡지와 현재의 디지털 미디어를 이용한 웹툰까지 한국현대만화사를 풍부한 자료와 함께 정리한 서적이다. 40년대의 어린이 잡지와 50년대의 딱지만화부터 현재의 디지털 만화까지 한국만화의 흐름 뿐만 아니라, 해적판만화이야기, 유머만화의 역사 같은 미시사들까지 담아 한국만화의 역사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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