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의 외출복』은 일본을 넘어 한국의 소잉매니아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서적으로서, 엄마의 손길이 가득한 정성이 담긴 옷을 딸에게 선물하고 싶은 엄마를 위한 책이다. 일본어로 표기 되어 제작 시 많은 어려움을 토로했던 이런 부분을 해소하고자 한글판으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다. 간단하게 만드는 T셔츠부터 원피스, 블라우스, 자켓, 팬츠, 코트, 가방까지 25가지의 다양한 아이템이 수록되어 있고 일러스트 설명서와 All color 사진설명서가 함께 수록되어 소잉을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