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과 비문학은 같은 원리로 풀어야 할까, 다른 원리로 풀어야 할까? 이 책은 그 답을 제시하며 작품을 제대로 감상하면서도 효율적으로 수능 문학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그 첫째 방법으로서 문학 감상 능력, 즉 ‘문학 감상력’의 향상에 집중하였다. 이 책은 기출문제를 통해 문학 개념의 정확하고 핵심적인 의미를 학습할 수 있도록 풀어 나가고 있으며, 시험장에서 난생 처음 보는 ‘낯선 작품’을 만나더라도 의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학 감상의 비법을 제시한다. 말 그대로 모든 문학 감상과 문제 해결에서 표본이 될 수 있는 ‘문학 감상 교과서’로 만들고자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