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잘 볼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비결은 바로 시험지문을 올바르게 읽는 것입니다. 지문 속에는 문제를 푸는 방향과 정답을 구하는 원리가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자기주도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읽기』는 시험지문을 제대로 못 읽어서 성적이 잘 오르지 않는 어린이들을 위한 책입니다. 하루에 하나씩 25일동안 책에 나와 있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과목별 시험유형 지문 읽는 비법을 익힌다면, 성적 향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지문의 유형은 물론, 응용되거나 변형된 지문이 나와도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주도 과목별 창의 독서법』은 교과 공부와 직결되는 글쓰기와 책읽기의 조화로운 학습을 지향하는 프로그램이 수록된 책으로, 하루에 한 주제씩 25일이면 완성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위인전, 동시, 역사책, 동화책 등 여러 종류의 책을 접합니다. 책마다 표현 방법이 다르듯이 읽는 방법에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차이를 알고 독서를 해야 효과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같은 책을 읽어도 저마다 습득하는 지식의 깊이가 다른 이유는 읽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지요. 논리적인 글쓰기와 체계적인 사고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평소에 다양한 책을 읽고, 효과적으로 읽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이 책은 국어·사회·과학·수학 등 여러 분야의 책을 소개하고, 거기에 알맞는 독서법을 가르쳐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