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킨스의 신
글쓴이
알리스터 맥그래스 저
출판사
SFC(학생신앙운동)
출판일
2017년 7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알리스터 맥그래스

21세기 복음주의 대표 신학자다. 1953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나 옥스퍼드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하고 이후에 신학 및 문학을 공부했다.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런던의 킹스 칼리지에서 신학과 선교학, 교육학을 가르쳤다. 현재는 모교인 옥스퍼드 대학교로 복귀해 안드레아스 이드레어스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로 있다. 젊은 시절 무신론자였다가 지적 탐구의 과정 속에서 과학의 한계를 절감하고 아울러 기독교의 지적 풍성함에 매료되어 회심하게 되었다. 작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가 그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기독교 신학에 관한 그의 여러 저술이 많은 곳에서 교재로 사용될 정도로 그의 학자로서의 필력은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다.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신학이란 무엇인가』, 『지성의 제자도』, 『C. S. 루이스』(복있는사람), 『복음주의와 기독교의 미래』, 『정교하게 조율된 우주』(IVP)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과학과 종교에 대한
논쟁의 수준을 끌어올리다!
“『만들어진 신』은 무신론을 격렬히 옹호하는 저술이지,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저술이라고 볼 수 없다.”
스스로를 비과학적 무신론 옹호자로 속박해 버린 도킨스의 모순에 대한 교양 있는 비판!

과학이 절대적인 신뢰를 얻고 있는 이 시대에 어떤 사상이 ‘과학적’이라고 하면 그만큼 설득력 있게 느껴지기 마련이다. 리처드 도킨스는 그렇게 대중들로부터 큰 지지를 얻은 사람으로, 그는 인간과 문화를 다윈주의적으로 해석하며 종교적 신념들에 ‘과학적으로’ 반박하는 대표적인 인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그의 저술들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도킨스야말로 정확한 ‘과학적 근거’ 없이 지나치게 확장된 유추들에 근거하여 자신의 다윈주의적 신념을 설파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알리스터 맥그라스는 신학과 과학 분야 모두에서 전문적인 연구자로 역량을 인정받는 사람으로, 이 책에서 그는 도킨스의 저작에 담긴 그러한 오류들을 면밀하고도 정확하게 지적해 냄으로써 도킨스의 공격에 맞서 기독교 신앙을 변증해 낸다. 과학과 신앙 사이에서 혼란을 겪는 신앙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