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품들을 이용해 신기한 발명품을 만들고, 거기에서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원리를 찾아내는 과학책입니다. 집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우유통, 페트병, 빨래집게, 풍선, 빨대, 종이상자, 옷걸이 등을 이용해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드는 법을 보여 줍니다. 페트병 자동차, 빨래집게 풍선로켓, 옷걸이 도르래 등이름만 들어도 재미있는 발명품을 만들면서 '과학'을 이야기합니다. 는 17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친절하게 사진으로 찍어서 보여주기 때문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발명품 속에 숨은 과학 원리가 쉽고 재미있게 쓰여 있어서 아이들은 과학이 가르쳐 주는 흥미로운 세상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