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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GINO 따블르 오기노 채소요리 200
글쓴이
오기노 신야 저
출판사
그린쿡
출판일
201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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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기노 신야

1978년 일본 아이치 현에서 태어났다. 다양한 맛이 더해져 완성되는 프랑스 요리의 깊이에 매력을 느껴 여러 레스토랑에서 연수를 받았다. 2007년에는 도쿄 이케지리에 ‘OGINO’를 열었고, 2012년부터는 도쿄 내에 샤르퀴트리를 기본 메뉴로 한 ‘table ogino’를 네 군데 열었다. 2014년 11월에는 슬로푸드를 테마로 한 복합 시설 ‘쇼난 T-SITE’에 전국의 계약 농가에서 받은 채소를 판매하는 카페 ‘tableogino shonan’을 개업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채소만으로 만든 요리가 아니다.
채소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채소전문가 〈TABLE OGINO〉의 시크릿 레시피

〈TABLE OGINO〉는 2012년 도쿄 다이칸야마에 처음 오픈하여, 프랑스를 비롯한 동서양의 다양한 요리 기술을 자유롭게 활용하여 만든 특별하고 맛있는 요리를 제공하여 인기를 끌고 있는 델리 레스토랑이다. 이 책에서는 〈TABLE OGINO〉의 수많은 채소요리 중 압권이라고 할만한 200가지 요리를 골라서 소개하였다. 〈TABLE OGINO〉는 ‘농가에서 보내온 채소를 받으면, 그때그때의 재료와 상황에 맞게 요리를 만든다’는 컨셉으로 운영되고 있다. 재료를 받으면 많은 고민과 함께 다양한 요리기술을 총동원하여 그 재료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요리를 만들어낸다. 그래서 참신하고 톡톡 튀며 무엇보다 정말 맛있다.

〈TABLE OGINO〉에서 사용하는 채소는 각각의 채소 농가에서 먹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해서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재배한 것들로, 농약은 물론 비료조차 사용하지 않고 키운 채소들도 있다. 이 책에서는 그렇게 애정을 듬뿍 쏟아서 키운 소중한 채소들이 원래 갖고 있는 고유의 맛을 나름대로 분석하고 특징이나 장점을 파악한 다음, 어떤 맛을 더하고 어떤 맛을 뺄 것인지 고민해서 만들어낸 최고의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다.

“샐러드나 나물이 채소요리의 전부라고 생각한다면 천만의 말씀. 채소도 요리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고기보다 든든한 식탁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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