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의 역사를 한눈에 꿰뚫어볼 수 있는 전시관에 어린이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미술의 역사’를 배운다고 하면 어떤 생각이 드나요? 너무 거창하고 어려울 것 같다고요? 이 책은
17,500년 전의 라스코 동굴 벽화부터 20세기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현대 미술까지 긴 시간 동안의 그림들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너무 부담스러워하지 말아요. 이 책에는 단 39개의 그림만이 소개되어 있거든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들의 그림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미술사적으로 의미 있는 그림을 엄선했지요. 먼 옛날과 오늘날의 그림은 어떻게 다를까요? 꼭 알아야 하는 화가에는 누가 있을까요? 미술의 역사로 불릴 만한 39점의 그림들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미술의 흐름이 한눈에 보일 거예요. 이 책을 보는 데 미술에 대한 어렵고 복잡한 지식은 필요하지 않아요. 세상에서 제일 유명한 그림을 모아 놓은 전시를 즐기려는 마음가짐만 있으면 된답니다.
석기 시대 사람들이 그린 라스코 벽화부터 미켈란젤로, 레오나르도 다 빈치, 고흐, 피카소, 리히텐슈타인의 그림까지 역사가 될 만한 미술 작품을 모아 놓은 책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가치 있는 작품 39점을 가려 뽑아, 각 작품과 관련한 쉽고 재미있는 해설을 함께 실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미술의 흐름을 이해하고 명화를 감상하는 기본을 다질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