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그린에디션 세트
글쓴이
오리여인 저
출판사
시드페이퍼(seed paper)
출판일
2017년 8월 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오리여인

한국과 뉴욕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했다. 독자적인 시선으로 포착한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있다.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등을 쓰고 그렸으며, 《나에게 시간을 주기로 했다》는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베트남, 5개국에 수출되었다.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귀엽게 살고자 합니다. 쭉. 지은 책으로는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 『마음이 보이면』, 『수상한 드로잉 노트』가 있다. 그림과 이야기로 사람들과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일에 열정적인 그림작가이자 파인아트 작가. 뉴욕 프랫 인스티튜트에서 페인팅으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한국과 뉴욕에게 세 차례 개인전을 가졌다. 작업실에 갇힌 고독한 예술가가 아닌 세상 속에 함께 있는 열린 아티스트를 꿈꾸며 ‘드로잉 나눠 가지기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참여했다.

인스타그램 @theladyduck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이토록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우리말이라니!”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그린에디션 세트 출간


사랑스러운 그림과 공감 백배의 글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가 싱그러운 그린에디션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온갖 외래어와 줄임말이 남발하고 신조어를 유행시키기에만 급급한 요즘, 아름다운 우리말 단어 120개로 모두가 공감할 만한 글들을 담았다. 1장에서는 쉽게 흔들리고 머뭇거리는 나에게 내가 전하는 위로를, 2장에서는 단 한 번도 정답을 찾지 못했던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3장에서는 간지러운 사랑의 시작부터 설렘이 무색하게 빛을 바랜 만남까지 일렁이는 사랑의 모든 감정을, 4장에서는 매일 반복되는 지친 하루에 생기와 용기를 불어넣어줄 이야기를 전한다. 부록으로는 주제별 우리말을 저자만의 신선한 스토리텔링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한눈에 볼 수 있게 담았다. 오리여인의 팬이라면 두 손 두 발 모두 들고 항복할 만한 이 책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소장가치 100%의 책이다.

※이 상품은 피크닉에 들고 가기 딱 좋은 파릇파릇한 ‘갈맷빛 매트’와『우리말 꽃이 피었습니다』1권이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