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와 IT의 벽을 허물고 미래를 만들어라 IT가 지금까지의 상식을 붕괴시키고 새로운 상식으로 바꿔 쓰려 하고 있다. 비즈니스는 IT와 하나가 되어 이 둘을 나누어 생각할 수 없는 시대로 들어섰다. 그런 시대에 ‘IT는 모르겠다’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그런 변명을 하지 않도록 되도록이면 꼭 이 책을 활용해 보기 바란다. - 사업이나 경영을 변혁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분 - 똑같은 일을 하는 직장에서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직장으로 이동/이직한 분 - 사회인이 되었을 때 다른 사람보다 한 발 정도 앞서가고 싶은 취업준비생 IT는 우리의 일상에 더욱 깊이 관여하여 비즈니스는 IT와 하나가 되어 갈 것이다. 그런 IT를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면 여러분의 가능성은 더욱 커질 것이다. 그러기 위한 방법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