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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
글쓴이
리베카 솔닛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201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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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베카 솔닛

예술평론과 문화비평을 비롯한 다양한 저술로 주목받는 작가이자 역사가이며, 1980년대부터 환경·반핵·인권운동에 열렬히 동참한 활동가이기도 하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 『멀고도 가까운』, 『걷기의 인문학』, 『길 잃기 안내서』, 『마음의 발걸음』, 『야만의 꿈들』, 『어둠 속의 희망』, 『이 폐허를 응시하라』,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 『이것은 이름들의 전쟁이다』, 『세상에 없는 나의 기억들』 등이 있으며, 『그림자의 강』으로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래넌문학상, 마크린턴역사상 등을 받았다. 『멀고도 가까운』으로 2013년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최종후보에 올랐다. 2010년 미국의 대안잡지 《유튼 리더》가 꼽은 ‘당신의 세계를 바꿀 25인의 사상가’ 가운데 한 명이기도 하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남자한테도 그런 걸 물으시나요?”
페미니즘 도서 열풍의 시작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의
리베카 솔닛 신작 페미니즘 에세이, ‘맨스플레인’ 그후

‘맨스플레인’(man+explain)이란 단어로 전세계적으로 반향을 일으킨 리베카 솔닛의 신작 페미니즘 에세이 『여자들은 자꾸 같은 질문을 받는다』(원제 The Mother of All Questions)가 출간되었다. 솔닛은 데이트 폭력, 디지털 성범죄, 여성혐오 살인, 여성을 배제하는 문학작품, 코미디, 역사까지 다양한 주제를 넘나들며 침묵을 거부하고 말하기 시작한 여자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페미니즘 도서 열풍의 시작이라 할 만한 2015년 책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원제 Men Explain Things to Me)의 후속작으로, 저자가 2014~17년 사이에 쓴 글을 담아 페미니즘 물결의 최근 상황을 반영했다. 전작 『남자들은 자꾸 나를 가르치려 든다』는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아 미국에서만 9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한국에서는 각종 매체에서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고, 그해에만 15,000부가량 판매되어 페미니즘 도서로서는 공전의 판매기록을 세운 바 있다. 솔닛의 글을 통해 유명해진 ‘맨스플레인’이라는 단어는 『뉴욕 타임스』에서 ‘올해의 단어’(2015)로 꼽히고 2014년에는 온라인 옥스퍼드 사전에 등재되었으며, 이제는 30개 언어에서 쓰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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