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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
글쓴이
이주한 외 3명
출판사
만권당
출판일
2017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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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한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 숭실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단재 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간사, 식민사학해체국민운동본부 대변인을 역임했다. 2018년 현재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연구위원이자 역사비평 가,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역사적 배경과 맥락, 근원을 입체적 으로 파헤치는 예리한 역사비평을 추구하며, 사실과 사료비판에 엄밀한 역사, 다양한 시각과 해석이 공존하고 대중이 소외되지 않는 열린 역사를 지향한다. 세계에 유래가 없을 정도로 훼손되고 비틀어진 한국사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치열하게 연구하고 있으 며, 지은 책으로 『노론 300년 권력의 비밀』(2011), 『한국사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2013), 『위험한 역사시간』(2015),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2017, 공저)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낡고 뒤틀린 그들만의 역사학,
이른바 ‘무서운 아이들’의 매국사관을 매섭게 비판한다!


현재 우리 역사학계는 보이지 않는 전쟁을 치르고 있다. 한국 고대사와 관련해서 ‘펜의 전투’가 벌어지고 있으며, 심지어 학문적 논쟁을 벌이는 대신에 법정싸움으로 시시비비를 가리고 있는 상황이다.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은 말하자면 강단사학계의 ‘총알받이’로 내세워진 ‘젊은’ 역사학자들의 ‘낡은’ 주장에 대한 학문적 답변이자 매국사학계에 보내는 준엄한 경고다.

『매국의 역사학자, 그들만의 세상』은 이처럼 상식적으로 도저히 이해하기 힘든 사태의 이면에는 ‘학피아’라 일컬어지는, 해방 이후 청산되지 않은 역사학계의 ‘학맥’이라는 무시무시한 힘이 음지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분석하며 이들의 행태를 구체적인 사례를 제시하며 통렬하게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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