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프로이트의 성과 권력
글쓴이
권택영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1998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택영

네브래스카 대학에서 영문학 박사학위를 받고 경희대 영문과에서 가르쳤다. 14권의 학술저서, 문학작품과 비평 이론에 관한 7권의 번역서를 출간했고, 많은 국내 논문과 국제 1급 논문(A&HCI)을 게재했다. 이청준 소설에 대한 평론으로 평론가로 등단한 바 있다.
1990년대에 국내에 포스트모더니즘을 본격적으로 소개해 반향을 일으켰으며, 라캉을 번역해 정신분석을 소개했고, 이후 프로이트 전집이 번역·소개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비평 이론과 한국문학 평론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가운데 여성 평론가로서 최초로 문학사상사가 주관하는 ‘김환태 평론대상’(1997)을 수상했고, 그해 ‘자랑스러운 경희인상’을 수상했다.
그간 20세기 소설 이론의 흐름과 한국문학 작품 분석을 연결한 『소설을 어떻게 볼 것인가』 등을 썼고,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융합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 『바이오 휴머니티: 인간과 환경의 경계를 넘어서』 등을 집필했다. 또한 『나보코프의 프로이트 흉내내기: 과학으로서의 예술Nabokov’s Mimicry of Freud: Art as Science』를 미국에서 출간한 바 있다.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2012~2017)로 선정되었으며, 한국현대정신분석학회 회장, 미국소설학회 회장, 한국 아메리카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프로이트의 이론의 학술서적이 아니라 프로이트의 삶과 작품 등을 통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탐구한 문화비평서다. 이 책은 무의식과 성이론, 예술작품, 작가, 그리고 문학의 본질을 규명한 예술이론, 그리고 문명의 기원을 밝히는 사회문명이론의 세 분야로 프로이트 이론을 살펴보고 있다. 이들은 억압된 것의 귀환이라는 하나의 가설로 엮이면서 분야마다 설득력있게 전개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