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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 퍼즐 파이널
글쓴이
폴 슬론 외 1명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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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슬론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를 졸업하고, 컴퓨터 소프트웨어 해외 마케팅 분야에서 오랫동안 일했다. 이후 혁신 컨설팅 기업 데스티네이션 이노베이션(Destination Innovation)을 설립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모토로라, 3M, 휴렛팩커드 등 세계 초일류 기업에서 창의적 문제 해결과 리더십 등에 대해 강의하며 기업 혁신 해결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이노베이션 매뉴얼(The Innovation Manual)』, 『이노베이티브 리더(The Innovative Leader)』 등의 경영혁신서 이외에도, 창의적 발상을 훈련하는 추리 퍼즐 책을 20여 권 펴냈다. 그의 추리 퍼즐은 전 세계에서 2백만 부 이상 판매되었으며, 일본에서는 닌텐도DS 버전으로도 출시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다. 현재 전 세계의 기업들과 함께 수평적 사고와 혁신에 대한 리더십 마스터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케임브리지 대학교, 랭커스터 대학교, 헨리 비즈니스 스쿨, 뭄바이 공과대학교의 초빙 강사로 활동했다. 그의 TEDx 강연 “당신의 마음은 열려 있습니까? 사고 패턴을 깨뜨리는 세 가지 방법(Are You Open-Minded Three Ways to Break Thinking Patterns)”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추리퍼즐 마니아를 위한 궁극의 두뇌게임

추리 마니아들의 도전욕을 자극하는, 상식과 통념을 뒤집는 161개의 추리 문제가 담겨 있는 책. 책을 따라 이야기 형식으로 된 짤막한 문제와 몇 가지 단서를 읽고, 이를 토대로 나름의 가설을 세워 타당하고 개연성 있는 답을 찾아가면 된다. 단, 주의할 점은 이 책에서는 상식적이고 ‘뻔한’ 답은 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 책의 추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문제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는 창의적인 사고를 발휘해야 한다는 것.

관습과 전통은 일의 효율성을 높이는 유효한 도구이지만, 때로는 사고의 진전을 가로막는 악습이 되기도 한다. 달걀 끝을 깨뜨려 탁자 위에 세운 ‘콜럼버스의 달걀’을 떠올려보라. 영감, 통찰력, 샘솟는 아이디어는 익숙한 것에 구태의연하게 안주하는 한 절대 생겨나지 않는다. 이 책 역시 궁극적으로는 이처럼 창조적 발상과 수평적 사고에 익숙해지는 것을 목표로 한다. 수평적 사고(Lateral Thinking)란 관습적이고 정형화된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사고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창의적 사고(Creative Thinking)와 동의어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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