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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남자 이야기 - 관계편
글쓴이
고철종 저
출판사
다산라이프
출판일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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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철종

연합뉴스를 거쳐 SBS에서 20년째 기자생활을 하고 있다. 그동안 '시화호 오염사태', '환경호르몬 최초 검출 실험, '연천땅굴' ,'자동차급발진 원인 분석', '수출차와 내수차의 강판 차이', '국가통계 중대 오류' 등에 관한 다양한 특종으로 한국기자상 대상, 한국기자상 기획보도상, 한국언론대상, YWCA 올해의 프로그램상, JJ클럽 언론상, 이달의 기자상 등 수많은 기자상을 수상했다.

기자생활을 통해 얻은 사람을 보는 통찰적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라는 책을 써서 작은 소재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로 풀어내는 주제를 지녔다는 독자들의 평가를 받았다. 또 미국 동부의 듀크대에서 방문연구원을 지내며 겪었던 이야기와 세계 40여개 나라를 다니면서 고찰한 비교 경험을 토대로 『세계인과 한국인 사이』라는 책을 써서 독자들의 감성과 지성을 끊임없이 자극시키며 긴장하게 만든 바 있다.

그밖에 저서로 막연한 꿈과 현실 사이에서 방황하는 사람들을 위해 쓴 『1지망 인생』과, 까다로운 지식인으로서 만년 초신자에서 영적 탈바꿈을 한 경험을 쓴 『초벌구이 크리스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 시대 대한민국 40대 남자들의 세상사는 이야기

나이가 들어가면서도 하루하루가 즐거운 사람들이 있다면 그들은 어떤 사람들일까. 돈,명예 등 모든 것을 갖추고 탄탄대로가 눈앞에 펼쳐진 이 세상에 몇 안되는 사람이나 그러할 것이다. 젊은시절 사람들은 대개 자신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삶을 살 거라는 기대감에 마음을 설레하지만 점점 나이 듦에 따라 무기력하고 나태하며 타성에 젖어 사는 일상에 찌든다. 혹시 젊었던 시절 '절대 저렇게 한심하게 살지는 말아야지'하고 바라 보았던 그 모습의 자신이 아닌지 생각해 볼 일이다.

세월은 상반되는 두가지 의미로 다가온다. 원숙미라는 긍정적 의미, 타성에 지배된 세월에 지친 심신의 부정적 의미로 말할 수 있다. 세상을 알아갈수록 세상의 중심과 점차 멀어지게 되는 아이러니다. 저자는 쏜살같이 지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값있게 쓰고자 하는 마음으로 저서했다고 밝힌다. 이 책은 20,30대 독자들이 그들의 꿈과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팁을 얻고, 40,50대 독자들은 공감을 통해 동병상련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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