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대한민국 불공정 경제학
글쓴이
김진철 저
출판사
밀리언하우스
출판일
2010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진철

대원외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2002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했다. 사회부와 경제부, 기획취재팀을 거쳐 현재 전략기획실에서 미래신문의 변화상에 대해 고민 중이다. 경제부 기자로 일하며 취득한 생생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KBS 2라디오 『박경철의 경제포커스』에서 매일 아침 경제뉴스를 전하고 있다. 그는 경제와 문화를 사람 사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내는 일에 특히 관심이 많다. 지금까지 불량식품 파동 겪은 기업의 흥망성쇠를 다룬 「먹거리 ‘불신지옥’…구원과 죽음 사이」를 비롯해 「금융시장 괴담도 불안 탓?」,「라면시장 촛불에 부글부글」처럼 주로 사회현안에 감춰진 경제이슈들을 눈높이에 맞춰 생활밀착형 기사들을 써왔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대한민국 경제, 무엇을 믿고 무엇을 의심할 것인가?

우리나라 경제신문이나 경제뉴스에서는 왜 외국보다 훨씬 비싼 휴대폰 통신비 문제를 잘 다루지 않을까? 삼성이 망하면 나라가 망한다거나 고환율로 수출이 늘어나면 서민에게 좋다는 사실일까? 왜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을 원색적으로 비난하는 기사를 쏟아내는 것일까? 만능청약통장이 정말 집 없는 서민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일까? 재벌그룹의 동네 슈퍼마켓업 진출은 어떻게 보아야 하는 것일까?

이 책은 저자가 한국 사회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생생한 사례를 바탕으로 쓴 글이다. 오랫동안 취재현장을 누빈 베테랑 경제기자인 저자는 지금 대한민국 사회를 불공정한 혼돈의 시대라고 정의한다. 그러므로 소비자는 경제적 생존을 위해서뿐 아니라 정치권력을 능가하는 경제권력의 견제와 감시를 위해 경제를 알아야만 한다고 주장하며, 그것도 제대로 알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경제뉴스 시간에는 결코 알려주지 않는 우리 경제의 불공정한 이면들과 경제기사의 행간에 숨어 있는 불편한 진실들을 예리한 눈으로 파헤치고, 소비자가 거기에 속아 피해를 보지 않도록 구체적인 도움을 준다.

경제 뉴스 시간에는 결코 알려주지 않는 우리 경제의 불공정한 이면들, 경제기사의 행간에 숨어 있는 불편한 진실들을 예리한 눈으로 파헤치고 있는 이 책은 우리가 꿈에도 몰랐던 한국경제와 경제기사의 불편한 진실을 파헤침은 물론 혼돈의 시대를 직시하는 경제기사 똑바로 읽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쏟아지는 경제정보 중에서 옥석을 가려내고 부정확한 거짓정보에 속지 않고 기사의 행간을 꿔뚫어 보는 혜안을 선사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