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일리노이 주립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였고,「조선일보」와 KBS 월드넷 해외통신원으로 활동했다. 졸업 후, 미국 시카고 KBC 방송국에서 앵커와 기자로 활약하며, 여성 관련 기사를 담당했다. 현재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이며, 가슴을 뛰게 하는 글쓰기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2006년 출간한 『프린세스 마법의 주문』은 당당하고 멋진 삶을 꿈꾸는 대한민국 여자들에게 긍정의 힘을 불어넣어준 베스트셀러로, 많은 독자들의 폭발적인 사랑과 공감을 얻었다. 뒤이어 여행을 통해 지혜의 열쇠를 찾아 진정한 노블레스 노마드 프린세스로 거듭날 것을 외친『프린세스 심플 라이프』역시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책 모두 국내는 물론, 해외로까지 출판되어 아시아의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