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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
글쓴이
스미 레이주 저
출판사
진선출판사
출판일
201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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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스미 레이주

미국최면마법협회 인정 최면요법사이자, 특정비영리활동법인 일본커리어개발협회 인정 경력 개발 전문가이다. 20대에 전직을 거듭하며 ‘자아 발견’에 몰두했으며, 자기 개발 지도자로 일할 때 긍정적 언어에 의한 자기암시인 ‘긍정적 확언(affirmation)’을 접하고 놀라운 변화를 체험했다. 현재는 ‘최면요법 및 잠재의식을 활용한 꿈 실현’을 주제로 세미나와 워크숍, 집필 등에 힘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웃으며, 매일, 소리 내어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
무채색의 마음을 녹색으로 가득 채워 주는 시원한 피톤치드 같은 책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며, 미래를 의심하느라 앞으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용기와 희망의 언어로 맑게 해 주는 책이다. 자신을 점점 좋아하게 되는 언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언어, 대인 관계가 즐거워지는 언어 등을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소리 내어 말하고 매일 반복할 수 있도록 88개의 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출퇴근할 때나 일하다가 잠시 쉴 때 마법의 언어를 따라서 말하다 보면,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는 거울 앞에서 웃으며 자신에게 “굿모닝! 오늘 하루도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인사한 뒤, 마법의 언어가 적힌 종이를 보면서, 혹은 책의 해당 페이지를 보면서 몇 분간 여러번 읽고, 출퇴근할 때는 버스나 지하철의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나는 내가 좋다.’ 혹은 ‘나는 대단해.’ 같은 짧은 문구를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낮 동안은 쉴 때나 일하다가 짬이 날 때 마음속으로 마법의 언어를 반복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밤에는 편안한 상태로 맘에 드는 문구를 차분히 바라보며 웃는 얼굴로 소리 내어 읽는다. 그러고 나서 불을 끄고 행복했던 하루에 감사하며 잠을 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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