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며, 매일, 소리 내어 “나는 행복해질 운명이야”.
무채색의 마음을 녹색으로 가득 채워 주는 시원한 피톤치드 같은 책
『내 마음을 맑게 하는 마법의 언어』는 과거를 후회하고,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며, 미래를 의심하느라 앞으로 한 발짝도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의 어두운 마음을 용기와 희망의 언어로 맑게 해 주는 책이다. 자신을 점점 좋아하게 되는 언어,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언어, 대인 관계가 즐거워지는 언어 등을 일상생활에서 틈틈이 소리 내어 말하고 매일 반복할 수 있도록 88개의 문장이 쉽고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다. 출퇴근할 때나 일하다가 잠시 쉴 때 마법의 언어를 따라서 말하다 보면, 머릿속의 복잡한 생각들이 정리되고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의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아침에는 거울 앞에서 웃으며 자신에게 “굿모닝! 오늘 하루도 사이좋게 지내자!”라고 인사한 뒤, 마법의 언어가 적힌 종이를 보면서, 혹은 책의 해당 페이지를 보면서 몇 분간 여러번 읽고, 출퇴근할 때는 버스나 지하철의 차창 밖 풍경을 바라보며 ‘나는 내가 좋다.’ 혹은 ‘나는 대단해.’ 같은 짧은 문구를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낮 동안은 쉴 때나 일하다가 짬이 날 때 마음속으로 마법의 언어를 반복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밤에는 편안한 상태로 맘에 드는 문구를 차분히 바라보며 웃는 얼굴로 소리 내어 읽는다. 그러고 나서 불을 끄고 행복했던 하루에 감사하며 잠을 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