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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데르트바서 2010 한국전시 소도록
글쓴이
편집부
출판사
마로니에북스
출판일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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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예술
다섯 개의 피부를 지닌 화가왕, 훈데르트바서

훈데르트바서는 오스트리아 출신 예술가 중 가장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논란의 중심에 있으며 가장 악명 높은 예술가이기도 하다. 파리에서의 길지만 결정적인 시간들, 그 이후에 꾸준히 이어진 전시회와 강연-성명, 그리고 퍼포먼스-해프닝의 정신없는 경력 덕분에 훈데르트바서는 국제적인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그는 완전하게 자신이 사물을 보는 방식대로, 포스트 산업사회의 모순에 저항하며 살아가고 있다. 이 책은 훈데르트바서가 다섯 개의 피부라고 부르는 ‘표피’, ‘의복’, ‘인간의 집’, ‘사회적 환경과 정체성’, ‘글로벌 환경과 생태주의’로 나누어 그의 생애와 작품들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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