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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가스에서 내가 만난 한인들
글쓴이
배상환 저
출판사
오늘의문학사
출판일
2010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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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배상환

1954년 경남 밀양 출생. 경남대 음악과, 연세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했다. 서울 중앙중학교 교사이며 한국음악평론가협의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서울여자대학, 서울YMCA 대학코러스, 파주어머니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시집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로 문단 데뷔(1988)를 하였다. 연극 [하킴의 이야기](하킴 역, 1990)에 출연했으며, 연극 [길 떠나는 가족] 뉴욕, LA 공연에 참가(무대음악, 1991)했다. 중앙국립극장 창작대본공모 합창서사시 부문에 당선(1994)되었다. MBC TV ‘밤의 문학 산책’ [배상환의 시 세계] 방송(1996)이 되었으며, 1997년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

1998~현재까지 서울합창단, 힐링콰이어 창단 및 지휘자이며, 라스베가스 서울문화원 설립 및 운영(2001~현재), 라스베가스 중국 교회 성가대 지도(2001~현재)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라스베가스 타임스], [한미일요뉴스] 전 편집장이며, 시집, 산문집, 컬럼집, 작곡집 등을 다수 출간하였다. LA 한국문화원장 공로상(2008), 주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 감사장(2011), Brian Sandoval 네바다 주지사 공로상(2015), Harry Reid 미연방 상원의원 공로상(2015), Dean Heller 미연방 상원의원 공로상(2015), Dina Titus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Ruben J. Kihuen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Jacky Rosen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2017) 등을 수상하였다.

주요 저서로는 시집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1988),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 2』(1990), 『비보호 사랑』(1994), 『라스베가스 세탁일기』(한영 시집, 2003), 『개들이 사는 나라』(한영 시집, 2010), 산문집 『커피 칸타타』(1992), 『목욕탕과 콘서트 홀』(1994), 『라스베가스에서 내가 만난 한인들』(2010), 컬럼집 『라스베가스 문화일기』(2005), 『라스베가스 찬가』(2008), 『그리운 곳은 멀고 머문 곳은 낯설다』(2012), 『라스베가스의 불빛은 아직도 어둡다』(2015), 『라스베가스가 다섯시면 서울은 몇 시죠?』(2018), 『라스베가스 사랑』(2019), 비평집 『백조의 노래』(1994), 편곡집 『한국가요합창곡집』(1987), 작곡집 칸타타 『십자가로부터』(1990), 증보판 『주님께서 세운 교회』(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1997년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시인 배상환이 라스베가스에도 좋은 사람이 많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펴낸 인터뷰집이다. 이국 땅에서 묵묵히 자신의 길을 정직하고 성실하게 걸어가며 한인사회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자랑스러운 한인들의 이야기가 이 책에 실려 있다. 라스베가스에 대한 왜곡된 시각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하며, 좋은 문화를 통하여 모두가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하는 마음이 이 책에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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