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국의 악기 1
글쓴이
국립국악원 저
출판사
돌베개
출판일
2014년 12월 1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국립국악원

저서로는 『1987-2000 국악동요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최근 여우락 페스티벌, 동서양 퓨전 음악 공연, 판소리를 재해석한 새로운 개념의 작품 등이 인기를 끌면서 국악이 고리타분하고 지루하다는 편견이 깨지고 있다. ‘한국음악’이라 이르는 장르에서, ‘국악’이 차지하는 범주가 점차 넓어지는 중이다. 우리 정서에 맞는 희로애락을 담고, 대중과 소통하는 젊은 음악이라는 사실에 공감하는 대중이 늘어나면서 국악은 나날이 활기를 더해가고 있다. 국악은 우리의 근원을 담은 음악이자 현재 진행형인 음악이라고 할 수 있다.

국립국악원에서는 우리 음악에 대한 관심의 폭을 더욱 넓히고자, 국립국악원 교양총서의 첫 번째 기획으로 『한국의 악기 1·2』를 출간했다. 항상 우리 곁을 지키며 다정다감한 소리를 울리고 있지만, 마음과 귀가 쉽게 열리지 않아 미처 발견하지 못한 우리 악기를 소개하고자 한다. 『한국의 악기 1』에는 우리 악기 가운데 가장 많이 연주되는 악기들을 모았다. 가야금, 거문고, 단소, 대금, 피리, 해금, 양금, 생황, 아쟁, 장구, 태평소. 열한 가지 악기의 역사와 특징, 제작 과정, 현재 연주되는 음악 이야기 등이 펼쳐진다.

『한국의 악기 2』에는 우리의 아악기와 무구(舞具), 의물(儀物)을 모았다. 편경·특경, 편종·특종, 금·슬, 약·적, 소·관, 훈·지·부, 화·생·우, 절고·진고, 축·어, 약·적·간·척, 휘·조촉. 아악기는 그 이름과 역사, 생김새와 소리 등이 생소하지만, 우리 선조의 깊은 사유와 아름다운 정신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국립국악원 교양총서를 통해 우리에게 아직 낯선 악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열린 마음과 트인 시선으로 새로운 우리 음악의 세계를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