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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임팩트
글쓴이
주성수 저
출판사
한양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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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주성수

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교수(1989~2019)로 재직한 이후 지금은 명예교수로, 학술지 <시민사회와 NGO> 편집위원장으로 있다. 시민사회에서는 1992년 경실련 사회복지위원회와 강동송파 경실련 공동대표, 1995년 한국자원봉사포럼 총무, 1996년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전문위원, 1998년 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기획위원, 1999년 KOPION 자문위원, 2007년 아시안프렌즈 이사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13년에는 서울시NPO지원센터 운영위원장, 2018년 국무총리실 시민사회발전위원회 법제도 분과위원장으로 일했다. 지금은 국가자원봉사진흥위원회 위원, 복지대타협(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자문위원장, 성동구 사회적경제위원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에서는 1997년에 제3섹터연구소를 창설해 2019년까지 열두 명의 연구교수들과 함께 국내외 시민사회와 사회적경제 연구에 집중하는 20여 년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1차(2004~2006)와 2차(2008~2010)에 걸쳐 글로벌 시민사회연대 네트워크 CIVICUS의 48개국 글로벌 시민사회지표 조사분석에 한국 대표로 연구활동을 진행했다. 주요 저서로는 『민주주의 대 민주주의』(2005), 『아래로부터의 시민사회』(2008), 『사회적경제와 사회적 임팩트』(2017), 『사회적경제?: 이론, 제도, 정책』(2010, 2019 개정), 『사회적경제 접근법을 활용한 민간협력』(2016, KOICA), 『한국 시민사회사: 민주화기(1987-2017)』(2017), 『글로벌 개발 임팩트 투자』(202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제는 승자 독식 경제가 아닌 ‘사회적 경제’와 그에 따른 ‘사회적 임팩트’에 주목하라

이 책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임팩트』는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 실현이라는 기치 아래에서 경제조직이 서로 협력하고 함께 연대하여 수행하는 경제적 활동인 ‘사회적 경제’와 그에 따른 질적 성장인 ‘임팩트’에 주목한다.

저자는 “유럽의 사회적 경제는 글로벌 경제 위기 속에서도 사회적, 경제적 임팩트를 생산함으로써 긍정적 평가를 받아 왔지만, 한국은 아직 평가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가운데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에 대한 기대와 관심만 높아져 있는 불확실한 상황에 직면해 있음”을 지적한다. 그리고 영국과 미국, 그리고 OECD 국가의 여러 사례와 자료를 통한 객관적 시선으로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임팩트를 분석하고 바라보며, 한국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이 책은 ‘사회적 임팩트’ 패러다임의 특성과 전망을 알리면서 교육과 연구, 정부 정책과 프로젝트에 활용할 수 있도록 저술되었다. 그리고 서문에서 밝힌 저자의 소회처럼 “이제 ‘사회적 임팩트’가 교육과 연구에서 활성화되고 정부정책과 시민사회와 사회적 경제 프로젝트에도 적극 활용되어 사회와 경제와 삶의 질에 미치는 긍정의 임팩트가 확장되는 사회혁신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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