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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파리 미술관 산책+ Plus
글쓴이
최상운 저
출판사
북웨이
출판일
2017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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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상운

미술 여행 작가. 미술을 테마로 한 여행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을 한다. 더불어 사진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한양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했지만 사진의 매력에 빠져 한참 늦깎이로 중앙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했다. 그 후 프랑스로 건너가 미술 세계에 본격적으로 발을 들여놓으며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조형예술을 공부하고, 파리1대학 미학 박사과정에서 공부했다.

저서로 『이탈리아는 미술관이다』, 『그날, 바다』, 『유럽의 작은 미술관』, 『파리 미술관 산책 플러스』, 『나를 설레게 한 유럽 미술관 산책』, 『고흐 그림여행』, 『언젠가 한 번은 뉴욕 미술관』, 『유럽의 변방을 걷다』, 『지중해 마을 느리게 걷기』, 『프랑스의 작은 마을』 등 다수가 있다. 한양대 법학과, 중앙대 사진학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 조형예술, 프랑스 파리 1대학 미학 박사 과정에서 공부했다.

책 소개

분야예술기행
파리 예술 여행의 시작과 끝
예술의 도시, 파리 속 미술관을 거닐다


2011년 출간되어 ‘예술 여행’이라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만들어낸 《파리 미술관 산책》. 지난 5년간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파리의 미술관 여덟 곳과 그 주변을 산책했다. 현재 진행형의 문체와 화려한 도판은 파리에 가지 않고도 실제 파리 미술관 내부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다. 파리 하면 반드시 찾게 되는 루브르 미술관을 필두로 파리 인근의 베르사유 궁전 미술관까지 유명 미술관 여덟 곳을 소개하며 예술 작품 감상하는 눈을 길러 주었던 초판. 현대 예술 작품을 볼 수 있는 곳이 퐁피두 미술관 한 곳뿐이라 다소 아쉬움이 있었다.

이번 개정판 《파리 미술관 산책+》에서는 제목처럼 초판이 출간된 이후로 새로 오픈한 루이 비통 재단 미술관을 비롯해 네 곳의 현대 미술 중심의 미술관이 추가(+)되어 고대부터 중세를 지나 현대까지의 미술 작품을 두루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독자에게 익숙한 미술관을 앞으로 배치하여 읽는 즐거움을 높였다.파리라는 매혹적인 도시에 자리한 미술관 속 명작들이 내미는 유혹의 손길을 뿌리치기란 쉽지 않다. 저자의 시선과 발걸음을 따라 예술 작품도 감상하고 미술관 주변도 산책하며 파리를 만끽하러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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