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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깊이를 더해 주는 탈무드
글쓴이
이다온 엮/윤성미 그림
출판사
대일출판사
출판일
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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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탈무드》는 과거에 유대인 조상들의 생활을 지배했습니다. 오늘날에도 유대인은 《탈무드》를 통해 지혜를 얻습니다. 《탈무드》는 곧 5,000년 유대인들의 역사이자 지혜이며 지식의 보물 창고인 셈이지요. 그래서 《탈무드》는 책이지만 유대인들은 읽는 것이 아니라 배우는 것이라고 합니다.

유대인들은 《탈무드》를 ‘바다’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탈무드》는 바다처럼 넓고 커서 모든 것이 그 안에 들어 있지만, 그 깊은 바다 속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날 세계를 지배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힘을 5,000년 유대의 역사에서 얻은 지혜의 기록, 《탈무드》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걱정할 것 없어.
너는 남과 다르기 때문에
기필코 훌륭한 사람이 될 테니까.”

심리학자 프로이트, 화가 샤갈,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지휘자 번스타인, 외교가 키신저, 영화감독 스필버그는 모두 유대인입니다.
지금껏 노벨상을 수상한 300여 명 중 3분의 1인 93명이 유대인입니다.
미국 경제력 ‘상위 400’에 24%, ‘최상위 40’ 중 42%를 차지한 민족은 유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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