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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6개월에 끝내고 알리바바 입사하기
글쓴이
김민지 저
출판사
앵글북스
출판일
2017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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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민지

평범한 대학 생활을 하며 막연한 미래를 고민하던 차에 여행에서 중국에 대한 가능성을 감지한 후 중국어 공부를 결심했다. 중학생 때부터 한자 공부를 기피해오던 ‘한자 바보’였지만, 중국을 무대로 삼겠다는 무모한 의지 하나로 자신만의 중국어 공부법을 고안해 6개월 만에 HSK 6급에 합격했다. 중국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알리바바그룹의 항저우 본사에 입사, 글로벌 인턴으로 일하는 동안 여러 굵직한 프로젝트에 투입되어 IT 혁신을 직접 목격하고 경험하면서 확신하게 된 한 가지가 있다. 미친듯이 성장하는 중국의 IT 시장은 엄청난 기회의 땅이라는 것. 서울로 돌아온 뒤, 중국 테크 시장 전문 리서치 어시스턴트로 보스턴컨설팅그룹에서 일하기 시작했지만, 책상 앞에서 노트북만 두드리고 있기에는 자신의 에너지가 차고 넘친다는 것을 깨닫고 상하이로 다시 건너가기로 결심한다. 단지 중국어를 할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하루에도 몇 통씩 입사 권유 메일을 받았지만 중국 IT시장에 대한 거시적인 데이터베이스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면서 전세계 스타트업 및 투자자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자 중국 유력 스타트업 미디어인 테크노드의 저널리스트로 변 신했다. 최근에는 자신이 중국 현장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생생한 노하우를 더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자 '중국에서 비즈니스하는 꿀팁'과 '중국어 6개월 안에 끝내기' 등을 주제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페이지인 ‘김민지의 차이나스토리’와 '중국어표현 BEST'를 운영 중이다. 또한 네이버 차이나랩 외부 필진으로 활동하며 커리어의 제 2막을 열기 위해 국내 대표 IT 기업인 카카오에 입사를 앞두고 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명하는 『더 스타트업 카르텔』을 공동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단지 중국어 하나 배웠을 뿐인데, 하루에도 몇 통씩 날아오는 메시지!
“함께 일해보지 않을래?”

“짝퉁 상인들은 가고, 창조자들이 왔다.”_이코노미스트
“2030년 전에 중국이 미국의 자리를 차지할 것!”_포춘
“이제 미국이 중국의 모바일 기술을 모방하고 있다.”_뉴욕타임즈


지금, 중국은 세계 어느 나라도 변화의 속도를 따라잡기 어려울 정도로 전세계의 혁신센터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계적인 기업들은 중국 시장, 중국인과 비즈니스를 하고자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페이스북은 메신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중국의 위챗을 배우겠다고 나섰고, 카카오톡도 사용자 경험을 증진시키기 위한 아이디어를 중국 기업에서 찾고 있으며 쿠팡과 티켓몬스터 같은 소셜커머스 기업도 아마존이 아닌 중국의 징동닷컴을 주시하고 있다.

'제로 투 원(zero to one)'의 혁신이 미국에서 일어난다면 그것을 ‘원 투 헌드래드(one to hundred)'로 발전시키는 혁신은 중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 기업은 중국 비즈니스를 뚫기 위해 중국어를 할 줄 아는 인재를 찾고 있다.

그러다 보니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한 상태! 이렇다 보니 중국어 가능자에게는 하루에도 몇 번씩 “여기서 한번 일해보지 않을래?”하는 메시지가 날아올 정도이다. 가장 적은 시간을 투자해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싶은가? 지금 세계의 인재들은 미국이 아닌 중국에서 마지막 블루오션의 기회를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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