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문과형 아이 이과형 아이
글쓴이
김소희 저
출판사
와이즈맵
출판일
2017년 8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소희

성균관대 사회학과 대학원, 한국청소년개발원 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 소장 겸 전문 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부모와 교사들이 가장 만나고 싶어 하는 교육 전문가로 손꼽히는 김소희 소장은 시기별, 지역별, 과목별 교과과정 분석의 토대 위에 아이의 성향과 적성을 세밀하게 적용한 빅데이터형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김 소장이 설립한 <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의 목표는 단기 성적 향상이 아니라 대입과 전공 선택은 물론 적성에 따른 직업 선택까지 포함한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맞춤형 설계에 있다. 연구와 컨설팅 외에도 학교, 도서관, 관공서, 기업체, 교육기관 등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며 KBS, SBS, EBS, tvN 등 다양한 방송 활동과 집필을 병행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아이의 미래를 디자인하는 강남엄마》, 《강남엄마의 영어 교육 바이블》, 《강남엄마의 정보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급변하는 시대에 아이를 망치는 3가지 착각
대학 안 가도 된다! 이과만 살아남는다! 적성보다 직업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미래 경쟁력 강화 프로젝트!


“아직도 남들보다 빨리 선점하면 성공할 거라 믿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선행 교육이 성공의 열쇠가 되던 시대는 끝났습니다.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경쟁력은 결코 학원과 선행 교육으로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요. 아이들이 적성보다 분위기에 휩쓸려 미래를 결정하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 아닐까요?”

모든 게 바뀌는 시대에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4차 산업혁명, 문·이과통합교육 그리고 새 정부의 교육 정책까지 모두 바뀌는 등 아이의 교육 문제가 가장 중요한 대한민국 사회에 거대한 변혁의 시대가 들이닥쳤다. 미래를 보장해줄 거라 믿었던 직업 자체가 사라지고,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불확실의 상징이던 ‘공대’가 유일한 탈출구처럼 거론되며, 모든 희생을 감내해가며 준비해왔던 대학이 이제는 소용없는 것처럼 이야기되기도 한다. 힘겹게 먼 길을 달려온 마라토너 앞에 갑자기 예정에 없던 사거리가 나타난 셈이다.

어느 길로 나아가야 할지, 계속 앞만 보고 달리는 게 맞는 것인지 대한민국의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은 길을 잃은 형국이다. 한쪽에서는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이제는 대학 가지 않아도 된다! 이과만 살아남을 것이다! 적성보다 직업이다!라고.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 컨설턴트로 꼽히는 김소희 소장(아이미래디자인연구소)은 이런 주장들에 대한 해답을 신간 『문과형 아이 이과형 아이』를 통해 명쾌하게 제시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