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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 친숙한 이방인
글쓴이
김석 저
출판사
은행나무
출판일
2017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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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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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

프랑스 파리 제8대학교 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철학과 교수이자 건국대학교 한국사회정신분석연구소 소장, 한국정신분석심리상담협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에크리, 라캉으로 이끄는 마법의 문자들』, 『프로이트&라캉, 무의식의 초대』, 『자아, 영원한 이방인』, 『마침내, 고유한 나를 만나다』, 『불안, 존재의 목소리』들이 있다.
최근작 : <세계 지성사로의 초대>,<지그문트 프로이트>,<불안> … 총 28종

책 소개

분야인문
『자아, 친숙한 이방인』은 나조차도 나 자신에 대해 오해를 하게 만드는 자아의 괴팍한 속성을 ‘낯선 자아’, ‘속이는 자아’, ‘병든 자아’, ‘변하는 자아’의 네 가지로 제시하였다. 내가 안다고 자신하는 표면적인 내 모습과 사뭇 다른 진짜 나를 알기 위해서는, 착시를 일으키는 자아의 속성들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저자는 정신분석 이론을 성실하게 소개하면서 《리어 왕》, 《오이디푸스 왕》, 《크리스마스 캐롤》과 같은 친근한 문학작품뿐 아니라 「파이트 클럽」 「그물」 「미션」 「캐스트 어웨이」 등 인기를 끌었던 영화들을 끌어와 자아에 관해 풍부하고도 친근한 접근을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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