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수수께끼에 싸인 정의의 용사로 변신하는 허리에 모델 건을 찬 살짝 대식가일뿐 평범한 여고생 키노와 말하는 휴대전화줄 에르메스가 선사하는, 초연 냄새가 물씬 풍기는 연사, 난사 이야기.
그러나 이번에는 밴드 이야기. 드럼 이누야마! 베이스 시즈 선배! 기타&보컬 키노! 차코 선생님도 수상한 활약을! 사모예드 가면도 멍멍 형사도 당연히 신나게 날뛰는데?! 그리고 그 인물도 또다시 등장―!
「키노의 여행」 팬이라면 분명히 화내겠지. 난 몰라…. 아무튼 제4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