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의 의미와 이를 둘러싼 풍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책이다. 안식일 휴식은 선택 사항이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저자는 우리가 안식일의 진정한 의미를 잃어버렸다고 탄식한다. 저자 댄 알렌더는 영과 육 모두에 기쁨이 되었던 안식 본래의 모습에 대한 역사적 연구를 토대로 하여, 기쁨이라는 키워드를 사용하여 안식을 이야기한다.
이를 통해 이 책은 안식을 갈망하면서도 그 기쁨으로 뛰어들기를 두려워하는 현대인에게 참 안식을 도전한다. 안식일의 올바른 의미를 알게 하고 개인적으로 또한 공동체적으로 그 기쁨을 누리도록 안내한다. 또한 하나님이 의도하시는 '안식'에 참예하는 면에서 성공과 실패, 감사와 기쁨에 이르는 저자의 진솔한 고백과 경험담을 담고 있다.